포천 소흘읍새마을부녀회, 재활용 비누 만들기
폐식용유 재활용해 자원순환 실천, 판매 수익금으로 이웃 도와
이상창 기자 / 입력 : 2013년 04월 23일
|  | | | ⓒ (주)포천신문사 | |
포천시 소흘읍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2일 소흘읍사무소에서 폐식용유를 재활용해 비누를 만드는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 만들어진 비누는 매년 부녀회에서 개최하는 알뜰시장 등을 통해 판매해 이웃돕기 성금으로 쓰일 예정이다.
김금순 소흘읍새마을부녀회장은 “자원순환시대에 걸맞게, 자칫하면 환경오염으로 이어질 수 있는 폐식용유를 재활용 비누로 만들어 환경오염을 예방할 수 있는 행사를 가지게 돼 뿌듯하다”고 말했다.
이윤기 소흘읍장은 직접 비누 만드는 작업을 체험하면서 “동식물성 기름 등 시민 생활속에서 나오는 오염원을 에너지로 만들어 환경을 보호하고 경제가치도 창출하는 행사에 주민들이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더욱 관심을 기울이겠다” 고 말했다. 이상창 기자 / lscnews@hanmail.net |
이상창 기자 /  입력 : 2013년 04월 23일
- Copyrights ⓒ포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영상] <詩가 된 포천> 시집(최호열) 출판..
경기도
안전보건공단 경기북부지사(지사장 전종표)는 2026년 10월 30일(금) 오전 9..
생활상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