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문화센터 운영위원회(회장 양주승)는 22일 오후 6시 포천신문사 2층 회의실에서 제12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회의에는 양주승 회장과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를 비롯해 장동원 부회장, 안병호 총무, 이호순 부총무, 이현순 위원, 한효수 위원, 정옥분 위원, 정경모 취재발전위원장, 이효정 주부명예기자단장, 임주성 노인명예기자단 부단장 등이 각 단체를 대표하여 참석했다.
양주승 회장은 인사말에서 “포천신문 열린도서관은 산악회와 7개 단체 회원들의 노력으로 탄생시킨 큰 결실”이라면서 “문화센터 공간을 많은 사람들이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아이디어를 짜내고 잘 운영하는 것은 우리의 역할”이라고 말했다.
최호열 대표이사는 인사말에서 “4월 5일 열린 시민기자단 나눔장터와 산악회 주관의 열린도서관 개관식 행사도 성공적이었으며, 4월 13일 문화센터에서 열린 학생기자단 발족식 행사는 성황리에 개최됐다”면서 “특히 열린도서관이 개관돼 활짝 개방되면서 이제 문화센터는 포천신문사 8개 단체, 4개 동호회 그리고 지역주민을 위한 문화.휴식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참석한 문화센터 운영위원들은 열린도서관을 많은 사람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포천신문 지면과 홈페이지를 통해 적극적인 홍보가 필요하다고 한목소리를 냈다.
한편, 자문위원회는 오는 5월 7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문화센터에서 자문위원회 고문(전 서울창덕여고 교장)과 황성택 부위원장(전 농협중앙회 포천시지부장)을 초청해 건강과 세상사는 이야기를 주제로 한 명사 특강을 개최한다. 특강 행사에는 누구나 참석할 수 있으며, 무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