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한국상록회 포천시상록회(회장 김양숙)는 지난 4월 16일 오후 6시 포천신문사 회의실에서 2013년 4월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월례회의에는 김양숙 회장을 비롯해 최호열 고문, 조정선 고문, 박혜자 고문, 이효정 상임부회장, 김계준 내무부회장, 김철수 외무부회장, 허정란 감사, 박숙희 감사, 이상창 사무국장, 이호순 사무차장, 이종혜 총무이사, 원회순 홍보이사, 신재숙 재무이사, 권상수 조직이사, 홍인봉 기획이사, 이인자 봉사이사, 이민자 사업이사, 김영신 회원, 연민숙 회원, 이희선 회원 등이 참석했다.
포천시상록회 설립자이자 최호열 초대회장은 조정선 2대 회장으로부터 공로패를 수여받고, 조정선 2대 회장은 김양숙 3대 회장으로부터 공로패를 수여 받았다. 김양숙 회장은 한국상록회 김영오 총재로부터 인증서를 수여 받았으며, 박혜자 고문을 비롯한 임.회원 전원은 이날 김양숙 회장으로부터 위촉장을 수여 받았다.
김양숙 회장은 인사말에서 “이제 가는 곳마다 활짝 핀 꽃들이 반기는 완연한 봄”이라면서 “지역발전을 위한 봉사정신으로 충만한 포천시상록회 회원들의 얼굴도 봄꽃처럼 활짝 폈다. 우리 회원들의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가 조금 더 밝아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날 월례회의에서는 포천시상록회의 향후 봉사활동 방향을 집중 논의했다. 포천시상록회는 최근 봉사정신이 투철한 신규회원들의 가세로 회원이 30명이상으로 증가하는 등 조직이 활성화되고 있으며, 향후 차별화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의 대표적인 명품봉사단체로 거듭난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