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출산, 육아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에게 원스톱으로 종합적인 취업지원 서비스를 해주는 새로일하기센터(센터장 문은주, 이하 새일센터)가 포천에서 문을 열었다.
지난 1월 여성가족부와 고용노동부로부터 위탁운영자로 지정받은 (사)가족보건복지협회는 이날 이기택 포천시부시장, 김종천 시의원, 최윤길 포천상공회의소 회장, 김승한 포천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 등 기관.단체장과 경기도 일자리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포천소흘읍 웰빙타운 3층에서 개소식을 가졌다.
새일센터는 국·도비 3억1000여만원을 지원받아 경력 단절 여성들을 대상으로 새일여성인터 및 취업설계사 운영, 구인구직 등 찾아가는 취업지원서비스, 직업교육훈련 프로그램, 집단상담, 사후관리 등 6개 취업지원 사업을 벌인다.
문은주 센터장은 “새일센터는 경력 단절 여성들에게 취업상담, 취업교육훈련, 인턴 및 취업후 사후관리 등의 서비스를 통해 고용률 개선에 큰 역할을 할 것”이라며 “각종 취업관련 기관과 연계해 경기북부 지역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율을 높여나가겠다”고 밝혔다.
↑↑ 문은주 센터장 인사말
ⓒ (주)포천신문사
↑↑ 이기택 부시장 축사
ⓒ (주)포천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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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가족보건복지협회 산하 산림문화원구원 묵당(대표 문은주)은 이날 천보산 자연휴양림위탁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개소식에는 서장원 포천시장, 이부휘 포천시의회 의장, 이강림.윤영창 경기도의원, 시의원,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 박광조 포천미래포럼 회장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산림문화연구원은 참신하고 독창적인 운영시스템으로 자연휴양림의 차별화된 모델을 제시하고 주민의 공공복리와 천보산자연휴양림의 원활한 운영활성화를 위한 성공적인 위탁관리로 타 지자체의 벤치마킹 대상이 되겠다는 각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