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10-30 오후 07:36:52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사건사고

[사건사고] 아파트서 삼겹살 구워먹다 부탄가스 폭발

포천 송우리 아파트서 중학생 응급실 실려가
이상창 기자 / 입력 : 2013년 04월 03일
지난 1일 오후 9시30분께 포천시 소흘읍 송우리의 한 아파트 16층에서 휴대용 부탄가스가 폭발했다.

이 폭발로 중학생 이모(13)양이 경미한 화상을 입고 병원 치료를 받았다. 폭발충격으로 이양의 집 베란다 창문이 깨지면서 떨어져 1층에 주차된 차량을 일부 훼손되는 피해도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휴대용 가스레인지에 삼겹살을 구워 먹고 있었다”는 이양과 언니(22)의 진술을 토대로 가스레인지 옆에 있던 예비용 부탄가스가 가열돼 폭발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 중이다.

이상창 기자 / lscnews@hanmail.net
이상창 기자 / 입력 : 2013년 04월 03일
- Copyrights ⓒ포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
이름 비밀번호
개일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겨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PBS 포천방송 TV
경기도
생활상식
가장 많이 본 뉴스
정보 커뮤니티
상호: 포천신문 / 주소: 경기 포천시 해룡로 130-38 (동교동)
발행인·편집인 : 김현영, 편집인 강신옥 / mail: ipcs21@hanmail.net / Tel: 031-542-1506~7 / Fax : 031-542-1115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 아50080 / 등록일 : 2009년 6월 22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영
Copyright ⓒ 포천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