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범 지회장은 인사말에서 “성현들의 가르침을 따라 충효예를 실천하는데 앞장선 모든 회원분에게 감사를 드린다”며 “유학자들은 타인을 사랑하는 것과 효사상을 최상의 인류 덕목으로 간주한다. 서로 사랑하는 조화로운 군내면이 될 수 있도록 더욱 활발한 활동과 관심을 부탁한다”라고 부탁했다.
안유진 군내면장은 “군내면지회는 공자의 인의예지신을 근간으로 윤리도덕의 정신 함양과 수제치평의 대도 실천을 목적으로 군내면 지역의 교육발전과 충효정신의 생활화에 앞장섰다며, 그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고 앞으로도 군내면의 큰 어르신으로서 역할을 다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특히, 이날 정기총회에는 최창근 성균관유도회 포천시지부 사무국장이 참석해 ‘포천탄생 600년의 의미’와 유도회의 역할에 대해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