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문화센터운영위원회(회장 양주승)은 3월 25일 포천신문사 2층 회의실에서 제1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회의에는 양주승 회장을 비롯해 남용만 고문, 장동원 부회장, 박승옥 감사, 안병호 총무, 이호순 부총무, 정경모 취재발전위원장, 이현순 위원, 한효수 위원, 정옥분 위원, 권귀자 포천신문합창단장 등이 참석했으며, 포천신문사 최호열 대표이사와 최두열 전무이사도 참석했다.
양주승 회장은 인사말에서 “제1회 포천신문사장배 척사대회를 시작으로 문화센터 행사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4월 5일 개최되는 산악회 열린도서관 개관식과 시민기자단 나눔장터 행사도 잘 추진되고 있다”면서 “현재 일정이 비어 있는 7월과 8월에도 문화센터가 가동될 수 있도록 아이디어를 발휘해 보자”고 말했다.
최호열 대표이사는 인사말에서 “관내 53개 초.중.고등학교에서 2명씩 참가하는 100여명 규모의 학생명예기자단이 4월 중 공식 발족하게 되면 포천신문사는 8개 단체 4개 동호회로 조직이 확대된다”면서 “이렇게 되면 각종 행사가 늘어나 문화센터의 활용가치가 지금보다 훨씬 커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문화센터운영위원회는 10일 앞으로 다가온 시민기자단 나눔장터 행사와 열린도서관 개관식 진행상황을 최종 점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