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선단동 주민 1천여명, 새봄맞이 대청소
이상창 기자 / 입력 : 2013년 03월 22일
|  | | | ⓒ (주)포천신문사 | | 포천시 선단동은 지난 16일부터 22일까지 각 마을, 기관·단체, 노인회 등을 주관으로 주민 1천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역 내 마을안길, 소하천, 쓰레기 투기 취약지역 등을 대상으로 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 기간 동안 선단동에서는 겨울동안 버려진 쓰레기 및 하천 변의 방치폐기물 등 100ℓ들이 쓰레기봉투 100여개 분량을 수거해 쾌적하고 깨끗한 환경을 조성했다.
특히, 22일에는 선단동 기관·단체 합동으로 대진대학교부터 43번 국도를 중점으로 대청소를 실시했으며, 학생, 국도변 상가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등 주민 모두가 힘을 합쳐 내 지역을 사랑하고 가꾸자는 분위기를 조성했다. 배재수 선단동장은 “길고 길었던 겨울이 지나고 화창한 새봄을 맞이하는 마음으로 주민들과 협력해 쾌적하고 깨끗한 선단동의 이미지를 만들게 돼 보람을 느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자연 정화활동을 적극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상창 기자 / lscnews@hanmail.net |
이상창 기자 /  입력 : 2013년 03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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