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소흘청년회(회장 이주삼)가 지역에 소재한 한샘아카데미 포천본원과 함께 관내 중.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대학입시 특강을 개최한다.
오는 23일 오후 5시부터 소흘읍주민자치센터 2층에서 개최되는 이번 입시 특강은 올해로 4회째이다. 해마다 특강에 참가하는 학생과 학부모의 수가 증가하고 있다. 지난해는 소흘청년회가 준비한 250여석의 자리가 부족해 많은 참가자가 서서 특강을 들어야 했다.
이번 특강의 주제는 ‘대입환경의 변화와 올바른 학습법’이다. 강사로는 한샘아카데미 포천본원의 신한종 기획실장이다. 신한종 기획실장은 한샘아카데미 포천본원의 국어강사로 동 학원 대학진학연구소의 기획실장을 맡고 있다. 비타에듀 외고.자사고 특강팀의 국어 강사 등 다양한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특강은 2부로 구성되며, 1부는 대입환경 변화와 올바른 이해, 2부는 국어, 영어, 수학의 올바른 학습법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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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흘청년회는 한샘아카데미에 매년 학기초와 대학입시가 끝난 후에 학생들을 대상으로 대입 준비와 대학진학에 대한 특강을 건의했고, 한샘아카데미 포천본원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차원에서 긍정적인 검토해 수용함으로써 이번 특강이 성사됐다.
또한 지역사회 환원의 하나로 한샘아카데미에서 주말반으로 운영되는 특강에 지역의 고등학교 3학년생 2명에 장학혜택을 주어 무료 수강의 기회를 주기로 했다. 소흘청년회는 장학생 추천권을 통해 한샘아카데미의 지역사회 참여에 동참하기로 했다.
소흘청년회 이덕규 사무국장은 “이번 특강에 참가함으로써 새롭게 변화된 대학입시 환경에 지역의 학생들과 교육관계자, 학부모들이 많은 정보를 얻기를 바라며, 향후 학생들의 진로 선택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