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포천서 양문리서 버스·트럭 추돌…11명 경상
이상창 기자 / 입력 : 2013년 03월 17일
16일 오후 1시 30분께 포천시 영중면 양문리 곰고개삼거리 앞 43번국도에서 시내버스와 25t 트럭이 부딪혔다.
이 사고로 버스 운전자 유모(43)씨와 트럭 운전자 이모(43)씨, 승객 등 11명이 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버스가 신호를 어기고 좌회전을 하다가 트럭을 들이받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이상창 기자 / lscnews@hanmail.net |
이상창 기자 /  입력 : 2013년 03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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