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는 인사말에서 “국내외 경기가 좀처럼 회복기미를 보이지 않고 침체가 지속되면서 기업하기 어려운 환경이 계속되고 있지만 ‘위기가 곧 기회’라는 말이 있듯이 틈새를 파고들고 차별화된 전략을 갖는다면 도약할 수 있을 것”이라면서 “포천신문 운영위원님들이 불황을 돌파해 도약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임대섭 운영위원장은 인사말에서 “우리 운영위원 업체들은 그래도 다양한 업종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내며 선전하고 있다”며 “운영위원회는 포천신문의 발전을 위한 단체이기도 하지만 서로 정보도 교환하고 친목을 다져나간다면 기업 경영의 애로점도 해결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정기회의에 앞서 운영위원들은 최경식 부위원장이 경영하는 포천시 영중면 거사리 소재 나래산업을 방문해 공장을 견학했으며, 최경식 대표로부터 회사소개와 제품생산 공정을 설명 들었다. 포천시 1호 아크릴제조업체인 나래산업은 국내 주택 조명용 아크릴시장의 70%를 점유하고 있는 1위 업체로 최근 2년간 수해와 화재로 위기를 맞기도 했지만 신제품 개발 등으로 불황에도 매출 상승곡선을 이어가고 있는 건실한 업체다.
한편, 운영위원회는 오는 4월 19일 2박 3일 일정으로 중국 청도 일대를 견학하는 단합대회를 갖는다.
↑↑ 최호열 대표이사
ⓒ (주)포천신문사
↑↑ 임대섭 운영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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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이수복.유병호.이상갑 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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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현섭 감사, 최경식 부위원장, 김영수 부위원장, 오복란 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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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유환덕 위원, 장재혁 위원, 박승옥 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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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경식 나래산업 대표(부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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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경식 나래산업 대표가 운영위원들에게 공장을 둘러보면 제품생산 공정을 설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