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경찰서는 지난 3월 13일 경찰서 2층 혁신회의실에서 ‘4대 사회악 근절 추진본부(본부장 최영덕 경찰서장)’에서 추진 중인 부정․불량식품 근절을 위해, 유관기관인 포천시청 위생과, 축산과, 농정과 및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부서 책임자들을 초청해 간담회를 개최했다.
최영덕 경찰서장은 이 자리에서 “새 정부 국정 핵심과제는 국민행복과 희망의 새 시대를 여는 것인데 범죄로부터 안전한 사회를 구현하기 위해서는 4대 사회악 근절이 치안 목표”라면서 “기관별 협조사항을 함께 고민하여 선택과 집중의 원리로 고질적․ 상습적 ․조직적 먹거리 제조․유통 위해사범에 대하여 발생 원인을 근원적으로 차단 국민의 불안을 해소해 달라”고 당부했다.
포천경찰서 수사과는 전담반을 편성해 포천시청 위생과, 축산과, 농정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과와 먹거리 안전을 해치는 사범에 대해 주기적으로 정보를 교환하고 Hot-Line을 구축, 시기별․대상별 테마 단속을 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