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산림조합(조합장 남궁종)은 지난 3월 13일 조합 소속 영림단 자녀 및 우수조합원 자녀에게 산사랑 장학금을 지급했다.
산사랑장학금은 조합육성 발전에 선도적 역할을 하고 있는 영림단 및 조합원 자녀에게 지급하는 장학금으로 앞으로 차세대 성장 동력이 될 인재 육성을 위해 조합원 환원사업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산림조합측은 지난 2006년 시작해 지금에 이르기까지 매년 지도사업 예산을 수립해 지급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계속해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산림조합은 이날 영림단 자녀 2명, 우수조합원 자녀 25명 등 총 27명에게 1,300만원을 지급했다.
남궁종 조합장은 “산사랑 장학금 지급으로 산림조합은 조합원 권익향상과 가계소득 향상에 기여하고 있으며 산림조합원으로의 자부심과 긍지를 갖게 하는 소통의 기회를 마련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조합원 환원사업을 늘려 조합원과 조합이 서로 상생할 수 있는 길을 만들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