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일동면은 지역사회 및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기 위해 특수시책으로 추진하고 있는 ‘체험! 삶의 현장’을 위해 지난 13일 제7759부대를 방문했다.
이날 현장체험에는 김남석 일동면장을 비롯해 각팀의 팀장들이 전원 참석했으며, 평소 일동면 지역발전과 주민들을 위해 적극적인 대민활동을 펼쳐주고 있는 군장병들에게 식당에서 직접 중식을 만들어 배식했다.
또한, 북한의 안보위협으로 인해 비상근무경계근무중인 장병들을 격려했으며 배식후에는 제7759부대 김창수 부대장과 제7회 포천일동 오뚜기 한마음 축제 및 민관군 상생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김남석 일동면장은 “평소 국가안보 활동을 위해 바쁜 가운데도 일동면 발전과 지역주민들을 위해 대민지원활동을 펼쳐주고 있는 김창수 부대장님께 감사의 말씀들 드리며, 6월에 개최될 제7회 포천일동 오뚜기 한마음 축제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와 지지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김창수 부대장도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을 위해 적극적으로 대민지원 활동을 펼칠 것이며, 오늘처럼 민관군이 서로 힘을 합쳐 2013년 제7회 포천 일동 오뚜기 한마음 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