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같은 독축을 완료하고 4배 후에 이윤우 전교의 인사말이 있었고 유림회관으로 이동해 이윤우 전교의 임진7주갑 사제사에 대한 강설이 20여분 진행되었다. 이종훈 유도회장은 명륜대학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포천 600년 사업에 전 유림과 가족이 총출동해 성스럽게 완료하자고 말했다.
고유례에 참석한 청년유도회 임원은 회장 이상원, 부회장 류재금 조성준, 총무부장 윤충식, 재정부장 김태동, 기획부장 송요원, 홍부부장 김진선, 조직부장 최진욱, 사업부장 남은우, 감사 이동설 류재혁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