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선단동은 지난 8일 매월 첫째주 금요일마다 하는 찾아가는 복지서비스인 ‘선단동 복지 사랑방’을 동교4통 상계경로당에서 운영했다.
복지사랑방은 기초수급자 등 저소득층 밀집한 경로당 및 주택밀집 지역 소재 경로당을 직접 찾아가 복지행정서비스를 통해 효과적인 수급자 관리 및 저소득층 주민 복지체감도 향상으로 신뢰받는 주민행정 추진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기초수급자 종량제봉투지급, 각종 복지관련 상담하는 등 복지관련 행정서비스를 직접 처리하게 된다.
이날 상계경로당에서는 20여명의 주민이 방문해, 기초수급자 종량제봉투 지급, 문화바우처카드 신청, 부양의무자로 인해 보호를 받지 못하는 독거노인 상담, 의료비 지원, 장수수당 등 상담을 받았다.
선단동에서는 3월은 동교4통 상계경로당을 시작으로 평가를 거쳐 5월부터는 외촌경로당과 정자동경로당으로 확대 시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