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시민기자단(단장 손영배)은 3월 8일 포천신문사 2층 회의실에서 제40차 임원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회의에는 시민기자단 손영배 단장을 비롯해 김찬미.임종석 부단장, 임영환.김상기.홍인봉 고문, 박경자.정옥분 감사, 전규선 총무, 김종수 부총무, 민병용.김진섭 회원관리이사, 이호순.박진석 교육이사, 황득한.권상수 홍보이사, 한효수.서광수 기획이사, 조형기 기술지원이사 등이 대거 참석했으며 포천신문사 최호열 대표이사와 최두열 전무이사도 참석했다.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는 인사말에서 “3.1절 휴일관계로 정기회의를 일주일 늦추며 일정을 변경했는데도 오늘 높은 참석률을 기록한 것을 보니 올해 시민기자단 임원 조직이 크게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오는 4월 5일 개최되는 시민기자단의 나눔장터 행사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준비를 잘 해달라”고 당부했다.
손영배 시민기자단장은 인사말에서 “4월에 개최되는 나눔장터는 시민기자단이 펼치는 가장 큰 행사이자 역점사업”이라면서 “포천신문사 단체 회원과 지역주민들이 물품과 먹거리를 나누며 함께 어우러지는 흥겨운 잔치가 되도록 다같이 힘을 모으자”고 말했다.
이날 임원회의에서는 4월 5일 포천신문 문화센터에서 개최되는 ‘제2회 포천신문 시민기자단 불우이웃돕기 성금 및 기금마련 나눔장터’ 행사를 위한 세부적인 준비사항을 점검했으며, 행사 당일 이전까지 수시로 임시회의를 갖고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