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호열 대표이사는 인사말에서 “오늘 임원 여러분의 밝고 화사한 옷차림에서 봄이 성큼 다가왔음을 실감한다”면서 “이제 지난 겨울 잔뜩 움츠러든 심신을 활짝 펴고 하시는 일도 잘 추진하시고, 주부명예기자로서도 보다 활발한 활동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강옥자 부단장은 인사말에서 “오는 4월 11일에 열리는 주부명예기자단 단합대회 및 선진지 견학은 1년에 한번 개최되는 만큼 버스 좌석을 모두 메울 수 있도록 임원들이 참여를 독려해 달라”면서 “포천신문 홈페이지 주부명예기자단 카페도 하루에 한번 이상은 꼭 들러 달라”고 당부했다.
주부명예기자단 임원들은 오는 4월 5일 문화센터에서 개최되는 시민기자단 나눔장터에 참여하는 등 적극 협조하기로 했으며, 포천신문산악회가 문화센터에 개설하는 열린 도서관에는 개인적으로 책을 기증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