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정비 대상은 지난 겨울 폭설로 인한 염화칼슘 살포 등으로 교통안전 시설물이 오염되고 각종 사고로 파손된 시설물로 버스승강장 384개소, 교통신호등 267개소, 도로반사경 1,804개소, 교통표지판 4,000여개소, 어린이보호구역 46개소이며, 특히 버스승강장은 일제히 물청소를 실시한다.
시 관계자는 “포천탄생 600년을 기념하고 시 승격 10주년을 맞이해 교통안전시설물 정비로 도시이미지를 제고해 시민들은 물론 우리시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환경을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