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산악회(회장 이보용)는 4일 포천신문사 회의실에서 2013년 3월 임원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임원회의에는 최호열 대표이사를 비롯해 산악회 이보용 회장, 최두열 상임고문(포천신문사 전무이사), 정경모 고문(취재발전위원장), 이효정 고문(주부명예기자단장), 이무일.임주성.고순자.김양숙 부회장, 박경진.조형기 감사, 오세암.이선아 총무, 권상수.이호순 산악부대장, 나명흠.임영환.이인자 홍보이사, 전명운 소흘읍지회장, 정옥분 가산.군내면지회장, 양양갑 내촌면지회장, 이희주 화현면지회장 등이 대거 참석해 회의장을 가득 메웠다.
이보용 포천신문 산악회 회장은 이날 임원회의에서도 참석자들을 한명씩 전원 소개한데 이어 인사말에서 “평일 바쁜 일정에도 오늘 임원 모두가 회의에 참석해주셔서 감사 드린다"며 "포천신문산악회는 산행도 중요하지만 서로 만나 안부도 묻고 정보도 나누고 애경사도 참여하는 소통을 중시하는 끈끈한 동호회가 돼야 한다"고 말했다.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는 인사말에서 "포천신문 7개 단체 회원이면 누구나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동호회, 건강도 챙기고 친목도모와 정보교환이 활발한 소통의 장이 되고 있는 포천신문산악회는 이제 건강과 행복과 웃음이 가득한 산악 동호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더 많은 회원들이 참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날 임원회의에서 신임 산악대장에 전명운 소흘읍지회장이 선출됐으며, 3월 중 문화센터에 개설되는 열린 도서관의 운영에 대한 준비를 집중 논의했다.
한편, 포천신문산악회는 3월 23일 포천의 명산인 왕방산으로 정기산행을 개최하며, 이날 오전 9시 왕산사 주차장에서 집결한 후 산행을 시작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