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문화센터운영위원회(회장 양주승)은 2월 25일 포천신문사 2층 회의실에서 제10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회의에는 양주승 회장을 비롯해 남용만 고문, 장동원 부회장, 박승옥 감사, 안병호 총무, 이호순 부총무, 이인자 위원, 이현순 위원, 허승행 위원, 정옥분 위원, 이숙자 위원 등 전원이 참석했으며, 포천신문사 최호열 대표이사와 최두열 전무이사도 참석했다.
양주승 회장은 인사말에서 “누차 강조하지만 문화센터운영위원들은 포천신문 문화센터 활용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두뇌역할을 해내야 한다”며 “문화센터가 창조적 공간이 될 수 있도록 활용방법을 늘 고민하고 아이디어를 창출해 나가자”고 말했다.
최호열 대표이사는 인사말에서 “각 단체별 특색 있는 연간 행사 외에도 문화센터에는 이제산악회가 마련하는 열린 도서관이 조만간 활짝 개방되면서 365일 살아있는 공간으로 거듭날 것”이라면서 “문화센터는 포천신문 단체 및 동호회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단체와 주민들에게도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도록 하자”고 말했다.
이날 문화센터운영위원회는 불과 2주도 안된 짧은 준비기간임에도 자문위원회 주관으로 개최한 제1회 포천신문사장배 척사대회가 성공적이고 성황리에 마무리된 것을 높이 평가했으며, 4월 5일 시민기자단이 주최하는 제2회 불우이웃돕기 성금 및 기금마련을 위한 나눔장터 행사와 산악회가 주관하고 있는 열린 도서관 운영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