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포천 정교리 가구공장 화재…2억3천만원 피해
이상창 기자 / 입력 : 2013년 02월 24일
23일 오후 6시 15분께 포천시 가산면 정교리의 한 가구공장에서 불이 났다.
불은 공장 내부 845㎡, 기계, 집기류 등을 태워 2억3천만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소방대에 의해 1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화재 당시 공장 안에 아무도 없이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이상창 기자 / lscnews@hanmail.net |
이상창 기자 /  입력 : 2013년 0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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