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한국외식업중앙회 경기도지회 포천시지부(지부장 정해균)는 2월 19일 포천 여성회관에서 2013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정해균 지부장을 재선출했다.
이날 정기총회에는 포천시지부 회원과 김정웅 한국외식업경기도지회장을 비롯한 도내 외식업 전.현 지부장 등 외식업 관계자, 김영우 국회의원(포천연천), 이부휘 포천시의회의장, 정연오 포천시보건소장, 이상의 농협중앙회 포천시지부장,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 등 관내 기관.단체장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총회에서 정해균 지부장은 참석한 대의원의 만장일치로 재선돼 지난 8년간에 이어 앞으로 4년간 포천시지부를 이끄는 ‘3선 지부장’이 됐다. 시지부는 총회에서 2012년 중요사업 실적보고, 2012년도 결산 및 감사보고, 2013년도 사업계획안 및 예산안 등을 처리했으며 명성가든 박학수 대표를 감사로 선출했다.
정해균 지부장은 “4년간 더 열심 일해달라는 지부 회원님들의 선택과 당부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지난 8년의 경험을 바탕으로 포천시지부 외식업 종사자들의 권익을 대변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 홍두깨 김선아 대표, 달맞이농원 서영선 대표, 올터쟁반짜장 이윤복 대표가 시장 표창을 수여했고, 명성가든 박학수 대표, 정마루호박꽃 이수화 대표가 국회의원 표창을 받았다. 치킨공주 이도현 대표, 북쟁이 이동순 대표, 샘풀매운탕 김승숙 대표는 시의회의장 표창을, 조선곰탕 이병구 대표는 농업기술센터소장 표창을 수여했다. 이밖에 외식업중앙회장 표창은 쭈노치킨 이영순 대표, 경기도지회장 표창은 페리카나 김주목 대표, 시지부장 표창에 명덕삼계탕 이만호 대표가 각각 수상했다.
김정웅 경기도지회장, 정해균 시지부장, 김종복 무봉리토종순대국 체인사업본부 회장, 최용숙 서파촌 대표, 김옥화 고향나들이 대표, 이은배 태양종합주방 대표, 김찬영 대대손손묵집 대표, 조성대 ㈜대우상사 대표 등은 중.고.대학생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