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포천미래포럼(회장 김광우)은 오는 2월 23일 오후 4시 대진대학교 대진교육관 103호실에서 2013년 총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포천미래포럼은 지난 2010년 11월 26일 창립한 이후 2년 동안 13회에 걸친 세미나 및 강연회를 통해 포천 사회의 전반적인 정책과제를 연구해 발표했고, 지난 총선 때에는 포천신문과 공동으로 제19대 국회의원선거 포천시연천군 후보자토론회를 개최해 유권자들의 바른 선택을 유도했으며, 지역사업으로는 ‘수목원가는길’ 문화축제 등 민관이 협력하는 새로운 시민운동 모델을 실천한 바 있다.
포천미래포럼의 한 관계자는 “이번 총회를 통해 새롭게 구성되는 제2기 집행부는 지난 2년간의 활동 결과로 도출된 정책 과제들을 민관협력을 통해 보다 구체화하는 사업에 집중할 것”이라며 “회원층의 저변을 확대하고 보다 젊고 다양한 분야의 회원들의 참여를 유도할 것”이라고 밝혔다.
포천미래포럼의 회원수는 현재 135명이고, 임원진은 회장 1명, 부회장(허훈, 이한칠, 박광조, 김종국, 이병곤) 5명, 분과위원장(김형석, 최윤길, 김산동, 홍을표, 이한륭) 5명, 사무처장(지헌춘) 1명, 감사(이현묵, 이봉석) 2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번 총회에서 이미 사의를 표한 김광우 회장의 후임을 새로 선출하기로 했고, 부회장을 7인으로 확대 개편해 임원진을 새롭게 구성하기 했다고 밝혔다.
한편 포천미래포럼은 회원들간의 소통을 위해 격월간 소식지인 <포천미래포럼>을 지난해 11월 26일 창간해 현재 제2호까지 발행했고, 홈페이지(www.pomifo.com)를 개설했다. (문의 : 031-536-8805, 010-6246-3838 사무국장 이재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