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운영위원회(위원장 임대섭)는 지난 15일 포천신문사 2층 회의실에서 제133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회의에는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 임대섭 위원장, 김영수 부위원장, 하동홍 총무, 송현섭 감사, 김원길 위원, 박승옥 위원, 오복란 위원, 유환덕 위원 등이 참석해 운영위원회 단합대회 및 선진지 견학 개최, 제1회 포천신문사장배 척사대회 참가, 문화센터 운영위원회 보고 등의 안건을 처리했다.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는 “설 명절 연휴가 지나고 다시 며칠 있으면 3.1절 연휴가 이어져 생산성을 높여야 하는 기업의 입장에서 보면 어려움이 많이 따르는 시기”라면서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여건이 계속되고 있지만 지금까지 잘 해오신 것처럼 올해 운영위원님들이 경기불황과 침체를 극복하고 도약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임대섭 운영위원장은 “운영위원들은 포천신문이 독자층을 넓혀가면서 위상을 높이는데 크게 기여하고 주도적 역할을 하고 있는 자부심이 있다”면서 “운영위원회는 올해도 포천신문이 독자의 사랑을 듬뿍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성원하는 든든한 버팀목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운영위원회는 특히 이날 정기회의에서 오는 4월 19일 2박3일 일정으로 중국 청도를 견학하는 단합대회를 개최하기로 결정하고 3월 정기회의에서 세부일정을 확정짓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