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산악회(회장 이보용)는 6일 포천신문사 회의실에서 2013년 2월 임원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임원회의에는 이보용 회장을 비롯해 최두열 상임고문(포천신문사 전무이사), 정경모 고문(취재발전위원장), 이효정 고문(주부명예기자단장), 이무일.임주성.고순자 부회장, 박경진 감사, 오세암.이선아 총무, 이호순 산악부대장, 임영환 홍보이사, 양양갑 내촌면지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보용 포천신문 산악회 회장은 인사말에서 참석한 임원들을 한명씩 소개하면서 “명절을 앞두고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산악회 발전을 위해 참석해주신 임원 여러분에게 감사드린다”면서 “입춘이 지났고 우수가 지난 후 2월 23일 오르게 될 해룡산에는 봄기운이 물씬 풍길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는 인사말에서 “서울에 거주하시는 이보용 회장님은 교육계와 지역의 원로서 문화원 자문역할과 교육 컨설팅 등 왕성한 활동으로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지만 포천신문과 포천신문산악회를 위해 한 달에 일주일 정도 포천신문사를 찾아 주신다”면 감사의 뜻을 전하고 “친목을 도모하고 건강을 다지고 회원간 소통을 강화해 주는 포천신문 산악회를 활성화시키는데 임원들이 솔선수범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포천신문산악회는 이날 임원회의에서 문화센터 열린 독서실 운영 방안에 대해 집중 논의했으며, 1월 천보산 산행의 평가와 결산, 2월 해룡산 산행의 준비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산악회는 2월 23일 오전 9시 동교동 고은빌딩에 집결하기로 했으며, 해룡산 산행후 오후 1시 송우리 송추가마골에서 점심식사를 갖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