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포천지사 사회봉사단(단장 조창룡)은 설 명절을 맞아 사흘에 걸쳐 소외계층을 위해 사랑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해 어려운 이웃과 훈훈한 정을 나눴다.
봉사단은 지난 1월 28일과 30일에는 포천 신읍동 소재 한마음지역아동센터(센터장 백기원)와 가산면 마산리 소재 가산지역아동센터(센터장 이명주)를 방문해 생필품(떡국떡, 학용품 등)을 전달하고 아동들과 함께 만두 만들기 등을 통해 따뜻한 정을 나눴으며, 이에 센터 운영자 등 관계직원들로부터 어려운 여건에서도 사회봉사활동에 나선 봉사단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봉사단은 2월 4일에는 자작동 소재 ‘두리한마음 장애인시설’(원장 박정순)을 방문해 생필품(라면, 물품 등)을 전달하고 장애우들과 훈훈한 정을 나눴으며, 실내청소 및 주변정리를 하여 박정순 원장과 장애우들로부터 감사의 마음을 전달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