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남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팀장 김재희, 이하 남부무한돌봄)은 지난 1월 31일 청소년교육문화센터 어울림강당에서 남부권역(소흘, 선단, 내촌, 가산) 통합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주민대표와 공공·민간기관의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지역돌봄네트워크를 활성화하고자 하는 취지로 개최됐으며, 남부권역의 4개 읍면동 주민대표와 봉사단체로 구성된 무한돌보미, 각 읍면동 사회복지담당 공무원과 지역사회 내 유관기관 담당 실무자들 50여명의 참석하에 진행됐다.
간담회는 남부무한돌봄 김재희 팀장의 2012년 사업운영보고 및 2013년 사업운영계획 보고, 각 읍면동 담당자의 사례개입현황 발표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각 읍면동의 지역별 분임토의를 통해 공공과 민간 협력적 관계를 강화하고 향후 각 지역별 특색에 맞는 발전방향에 대해 모색했으며, 지역별로 구성되어 있는 지역돌봄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
포천시무한돌봄센터와 남부무한돌봄은 포천시의 위기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활동하고 있으며, 위기가정 발굴이나 위기가정을 돕고자 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언제든지 1577-5129번이나 031)544-5127~9번으로 연락하면 자세하게 안내를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