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실시된 교육은 2010년 문화관광해설사 경진대회 대상 수상자인 구리시 신윤아 해설사의 ‘해설지 해설주제와 코스 소개’ 강의를 통한 우수 해설사 강의 기법 청취 및 포천시 문화관광해설사들의 해설기법 시연, 해설 기법 토론 등을 통해 방문하는 관광객들의 만족도 증진을 위해 실시됐다.
포천시는 2013년 포천탄생 600년 및 포천 방문의 해를 맞이하여 많은 관광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해설사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해외 방문객 증가에 따른 다문화 문화관광해설사 발굴을 통해 관광객 600만명 유치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철학 포천시 문화관광해설사는 “우리 문화관광해설사들도 포천탄생 600년 및 포천 방문의 해에 따라 관광객 600만명 유치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해설 기법 등의 연구를 통해 해설 서비스를 이용하는 관광객들 만족도를 높혀 다시 찾고 싶은 포천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를 준비한 오각균 포천시 문화관광과장은 “포천시 문화관광해설사는 포천시의 얼굴이기에 이들의 역량 강화는 곧 포천시 관광산업을 발전을 의미한다”며 “시에서도 다양한 교육을 준비하여 문화관광해설사 역량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