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강추위 ‥포천.연천 영하 13도 ‘뚝’
경기북부지역 한파주의보 발효...29일까지 이어질 듯
이상창 기자 / 입력 : 2013년 0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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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지역 25일 아침기온이 영하 12.9도까지 내려가는 등 7일 만에 또 강추위가 닥쳤다.
기상청은 경기북부 전 지역에 한파주의보를 발효한 상태다. 이날 오전 7시20분 현재 아침 기온은 포천.연천 영하 13도, 동두천 영하 11.5도, 의정부·파주 문산 각 영하 10.9도 등을 기록했다.
밤사이 기온이 떨어져 전날 아침 최저기온보다 3~4도 낮았다. 찬바람까지 불면서 체감온도는 4~5도 더 떨어졌다. 낮 기온도 영하 5~7도로 영하권에 머물겠다.
기상청은 “29일까지 강추위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보고 “건강관리와 수도관 동파 등 시설물 관리에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상창 기자 / lscnews@hanmail.net |
이상창 기자 /  입력 : 2013년 0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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