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사(대표이사 최호열)는 1월 22일 포천신문사 2층 회의실에서 2013년 1월 정기 불우이웃돕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 포천신문사는 불우이웃돕기 창구에 접수된 성금을 통해 포천시 관내 6개 읍·면·동의 사각지대 불우이웃 7가정에 현금 10만원씩과 쌀 20kg 2포씩을 전달됐다.
포천신문사가 이날 성금과 쌀을 전달하는 불우이웃대상자는 강영자(일동면 기산2리), 변정순(소흘읍 주공아파트), 백동렬(소흘읍 주공4단지), 빈광자(영북면 운천리), 안남순(화현면 화현4리), 장영자(이동면 장암리), 이정애(신읍동) 등 지병을 앓고 있는 독거노인이거나 자녀가 있어도 정부혜택을 받지 못하는 사각지대 불우이웃들이다.
이날 행사에도 불우이웃 대상자를 추천한 주부명예기자단 박혜자 고문, 권귀자 감사, 김영신 부총무, 정확실 주부명예기자, 김계준 시민기자단 봉사이사, 김옥희 시민기자, 화현 주사랑교회 이승철 목사, 이난영 전 운천부녀회장 등이 참석해 대상자 발굴 추천 배경을 소개하기도 했다.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는 “직접 현장을 방문하게 되면 성금과 쌀을 많은 분들에게 전달할 수 없어 불편하시더라도 직접 신문사로 모시게 되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하고 “함께 대화도 나누고 사연을 듣다 보면 ‘나보다 더 어렵고 힘든 처지에 놓인 사람들이 많구나’ 하는 생각도 들 것”이라면서 “올해도 사각지대에 처한 이웃들에게 힘과 용기를 주는 포천신문사 불우이웃돕기 행사는 어김없이 계속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