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조류인플루엔자 차단 방역에 총력
책임 담당공무원 지정, 농장병 방역실태 점검 및 예찰
이상창 기자 / 입력 : 2013년 01월 22일
|  | | | ⓒ (주)포천신문사 | | 포천시는 고병원성 AI의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고 발생 시 신속히 대처하기 위해 닭, 오리 등 가금류 사육농가를 대상으로 책임 담당공무원을 지정하고 농장별 방역실태 점검과 예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지난해 10월 1일부터 올해 5월말까지 ‘조류인플루엔자 특별방역대책 상황실’을 설치해 14개반 32명의 인원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질병발생 동향파악, 예찰, 소독, 주 1회 문자메시지 홍보 등 가축전염병 예방 및 조기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서장원 포천시장은 “연중 상시방역체계를 운영 중이나 고병원성 AI가 18개국에서 발생하는 등 발생위험이 그 어느 때보다 높다”며 “겨울 철새의 이동경로를 예의 주시하고 농가 스스로 농장 입구에서부터 철저한 차단방역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이상창 기자 / lscnews@hanmail.net |
이상창 기자 /  입력 : 2013년 0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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