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운영위원회(위원장 임대섭)는 지난 1월 18일 포천신문사 2층 회의실에서 제132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제12대 운영위원회가 출범하면서 새해 들어 처음으로 열린 이날 포천신문 운영위원회 정기회의에는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를 비롯해 운영위원회 임대섭 위원장, 이상갑 고문, 하동홍 총무, 송현섭.김완수 감사 등 임원과 지난해 12월 15일 창간 23주년 기념식에서 위촉된 안한욱 철원낙원농장 대표, 유환덕 유정실업 대표, 이춘산 변호사, 오복란 (주)정일 대표이사 등 신규 운영위원을 포함해 20여명이 참석했다.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는 인사말에서 “지난해 포천신문사가 주최한 주요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지원해 주시고, 해마다 포천신문이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될 수 있도록 성원해 주셔서 감사 드린다”며 “올해도 포천신문과 7개 단체가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운영위원회가 큰 역할을 해 달라”고 당부했다.
임대섭 운영위원장은 인사말에서 “포천신문 모든 단체가 저마다 자부심을 갖고 있겠지만 운영위원회는 포천신문을 실질적으로 지원하는 단체라는 점에서 남다른 프라이드를 갖고 있다고 자부한다”면서 “오늘 새해 첫 정기회의에 신규위원들이 가세하면서 회의실을 가득 메워 2013년에는 운영위원회의 맨파워가 한층 더 강해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날 정기회의에서는 2012년 결산보고 승인 및 2013년 사업계획안을 확정했으며, 신임 부위원장으로 최경식 위원(나래산업 대표)과 김영수 위원(청운골 대표)을 각각 선출했다.
운영위원회는 특히 오는 4월 운영위원들의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별도의 단합대회를 개최하기로 했으며, 2013년에는 정기회의는 물론 7개 단체 및 4개 동호회의 문화센터 행사 등에 적극 참여하자고 다짐하고, 단체 기념촬영을 하면서 ‘포천신문 파이팅’ ‘운영위원회 파이팅’을 외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