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관인 포병연대, 경로당서 붕어빵 직접 만들어
이상창 기자 / 입력 : 2013년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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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관인면 소재 6사단 포병연대는 지난 17일 탄동1리 경로당에 방문해 붕어빵을 직접 만들어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펼쳐 어르신들에게 즐거움을 주고 있다.
6사단 포병연대는 올해 처음 나서는 봉사활동으로 관인면 탄동1리 경로당이 은빛아카데미 프로그램을 8주 동안 운영하는 중에 포병연대에서 방문한 것이다. 탄동1리 노인회장은 “군인들이 얼마 전에는 큰 길에 눈도 치워주고 농번기 때에는 대민지원도 하는데 이렇게 겨울에 붕어빵까지 직접 만들어서 주니 정말 고맙다”고 말했다. 탄동1리 경로당의 은빛아카데미 프로그램은 8주 동안 일주일에 1회 8주 동안 포천시 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 비누만들기, 웃음치료 등 강사를 파견하여 운영하는 것으로 관인면과 6사단 포병연대는 업무협약식을 가진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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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창 기자 /  입력 : 2013년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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