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사 단체장 제20차 정기회의가 지난 1월 17일 포천신문사 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정기회의에는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를 비롯해 박광조 자문위원장, 임대섭 운영위원장, 정경모 취재발전위원장, 이효정 주부명예기자단장, 손영배 시민기자단장 등 5개 단체장과 박경수 노인명예기자단장을 대신해 임주성 부단장이 참석했다.
↑↑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
ⓒ (주)포천신문사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는 인사말에서 “포천신문사는 7개 단체가 중심이 되어 연간 사업과 행사가 진행되고 있으며, 지난해도 단체장님들의 탁월한 리드로 많은 성과를 올리는 한해였다”면서 “단체장에 새로 합류하신 박광조 자문위원장과 정경모 취재발전위원장님을 환영하며, 올해도 단체장 정기회의가 포천신문사의 최고 의사결정기구로서 많은 역할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 임대섭 운영위원장
ⓒ (주)포천신문사
이날 단체장 정기회의를 주재한 임대섭 운영위원장은 “최호열 대표이사님이 신년인사회에서 강조한대로 활짝 열린 포천신문과 명품 단체를 만들어 가자”면서 “저마다 역할과 목적은 다르지만 올해도 7개 단체의 궁극적인 목표는 포천신문 발전을 도모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 박광조 자문위원장
ⓒ (주)포천신문사
박광조 자문위원장은 “자문위원회를 비롯한 7개 단체는 포천신문 발전에 밑거름이 되는 것이며 단체장들은 단체를 잘 이끌고 단체 회원 상호간 소통을 강화해 주는 것”이라면서 “어려운 일도 함께 머리를 맞대며 풀어나가자”고 말했다.
↑↑ 정경모 취재발전위원장
ⓒ (주)포천신문사
정경모 취재발전위원장은 “오늘 처음으로 정기회의에 참석했는데 단체장들과 함께 자리한 것만으로도 영광스럽다”면서 “올해 취재발전위원회가 포천신문사의 중심단체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임주성 노인명예기자단 부단장
ⓒ (주)포천신문사
임주성 노인명예기자단 부단장은 “운영위원회를 비롯한 다른 단체들의 지원과 도움으로 노인명예기자단이 크게 활성화 되었다”면서 감사의 뜻을 전하고 “노인명예기자단의 가장 큰 장점은 자발적 참여도가 상대적으로 높다는 것”이라고 밝혔다.
↑↑ 이효정 주부명예기자단장
ⓒ (주)포천신문사
이효정 주부명예기자단장은 “포천신문의 크고 작은 연중 행사에 섬세한 주부들의 봉사의 손길이 적지 않은 역할을 해왔다고 자부한다”며 “주부명예기자단도 올해는 연초부터 조직이 재정비되면서 정예화 된 단체로 거듭나고 있다”고 전했다.
↑↑ 손영배 시민기자단장
ⓒ (주)포천신문사
손영배 시민기자단장은 “시민기자단은 7개 단체 중 가장 많은 회원수를 보유하고 있지만 규모에 비해 역할을 다소 미흡했다고 본다”며 “올해는 임원 중심이 아닌 일반 시민기자들의 기고와 제보의 참여를 유도하는데 주력할 것”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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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정기회의에서는 2013년 포천신문사 주요 행사 계획안으로 △포천신문사 7개 단체 동시단합대회(5월25일) △제2회 포천신문사 사장기 게이트볼대회(9월중) △포천신문산악회 원정산행 행사(10월 26일) △포천신문 창간 24주년 기념행사(12월 15일) △불우이웃돕기 창구 연중 상시 운영 등의 안건을 상정해 논의를 거쳐 통과시켰으며, 각 단체 및 동호회의 문화센터 연간 행사 계획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주고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