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음악동호회(회장 박정근, 합창단장 권귀자)는 지난 1월 14일 포천신문사 2층 회의실에서 제7차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올해 활동계획과 방향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권귀자 음악동호회 합창단장은 인사말에서 “생각의 차이가 승패를 가른다는 말이 있는데 발족 2년째를 맞는 올해 우리 음악동호회 회원들이 할 수 있다는 생각, 곧 자신감을 갖고 참여하고 연습에 땀흘린다면 아름답고 멋진 합창단과 음악동호회를 거듭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는 “포천신문 합창단은 지난해 창단돼 짧은 기간에도 단원들의 열정과 참여로 각종 공연과 행사의 무대에 올라 진가를 발휘하는 성과를 올렸다”면서 “올해는 기타, 드럼, 색소폰 등 밴드가 결성돼 명실상부한 음악동호회의 면모를 갖추게 될 것이며, 합창단도 멋진 하모니로 한 단계 레벨 업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음악동호회는 기금마련 알뜰 바자회를 오는 6월 10일(월)에 개최하기로 일정을 최종 확정했으며, 합창단의 활발한 참여와 활성화를 위해 특별한 사유가 없는한 오는 1월 21일부터 매주 월요일 오후 5시에 포천신문사 문화센터에서 연중 합창연습을 갖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