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11-02 오후 04:40:10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화제의 인물

[화제의 인물=74] 포천 군내면 유교1리 박광붕 이장

도시생활 접고 고향으로 귀농…농업인으로 성공하다
이상창 기자 / 입력 : 2013년 01월 14일
ⓒ (주)포천신문사
1990년대 중반 도시생활을 접고 포천시 군내면 유교리 고향으로 귀농해 소규모 논 농업을 위주로 시작해 2011년에는 시원농장을 설립하고, 5ha 규모의 시설하우스에서 시금치 등 각종 엽채류를 재배해 연간 5억원의 출하실적을 거두고 있는 성공한 농업인이 있어 포천시 모든 농업인과 귀농을 추구하는 도시민들의 귀감이 되고 있다.

주인공은 박광붕 유교1리 이장으로 매사 지역 농업발전과 농업 경쟁력 확보를 위해 누구보다도 앞장서 왔으며, 남다른 애향심으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하여 헌신봉사하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농촌을 떠나던 시대에 역으로 농촌으로 들어와 고소득 창출을 위한 각종 특화작물을 재배해 지역 내 강소농가로 성장했고, (사)한국농업경영인회에 가입해 포천시 관내 농업인의 소득기반 확충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해 그간 포천시 영농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2012년 농협중앙회에서 수여하는 ‘이달의 새농민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박광붕 이장은 농업발전뿐만 아니라 더 나아가 도농복합시로서의 고향인 포천시의 장점을 살리기 위해 활동범위를 넓혀 문화, 체육, 교육 등 다각적인 방면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미디어, 언론의 영향으로 농촌생활에 대한 향수가 커져가고, 귀농인구가 늘고 있는 현 시점에서 농업, 문화, 체육 등이 어우러진 웰빙 프로그램 등을 발굴하기 위해 유교1리 이장직뿐 아니라 주민자치위원, 체육회 사무국장, 대경중학교 운영위원 등의 직책을 맡아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있다.

인간수명 100세 시대에 살고 있는 현 시대에 건강한 사회생활을 위해서는 적당한 노동과 문화, 체육활동을 할 수 있는 도농복합시 포천시가 최적의 장소라는 자긍심과 애향심을 갖고 다방면의 활동을 통해 그 해답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박광붕 이장이야말로 건강한 미래 생활을 선도하는 인물이라 할 수 있다.

박 이장은 앞으로도 더욱 노력해 고향발전을 위해서 명품도시 조성에 기여하는 일이라면 어떠한 일도 마다하지 않겠다는 애틋한 애향심을 표현했다.

이상창 기자 / lscnews@hanmail.net
이상창 기자 / 입력 : 2013년 01월 14일
- Copyrights ⓒ포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
이름 비밀번호
개일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겨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PBS 포천방송 TV
경기도
생활상식
가장 많이 본 뉴스
정보 커뮤니티
상호: 포천신문 / 주소: 경기 포천시 해룡로 130-38 (동교동)
발행인·편집인 : 김현영, 편집인 강신옥 / mail: ipcs21@hanmail.net / Tel: 031-542-1506~7 / Fax : 031-542-1115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 아50080 / 등록일 : 2009년 6월 22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영
Copyright ⓒ 포천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