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학수 영중면장, 현장 순회방문 ‘소통 행정’ 나서
이상창 기자 / 입력 : 2013년 0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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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영중면(면장 이학수)은 새해를 맞이해 능동적인 면정을 펼치며, 민관의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자 영중파출소와 함께 11일 마을 순회 방문에 들어갔다.
이날 영중면은 성동2리를 시작으로 각 마을을 방문해 주민들과의 대화를 통해 주민건의 및 애로 사항을 수렴할 계획이다.
이날 간담회는 성동2리 주민 42명이 참석한 가운데 포천시 2012년도 성과 및 2013년도 추진계획 설명을 실시했으며, 격식과 의전에 얽매이지 않고 현장의 소리를 청취함으로써 시민과의 소통과 공감을 강화해 시정에 대한 신뢰를 높였다.
특히, 이학수 영중면장은 누구나 살고 싶은 600년 역사를 가진 문화의 도시 포천을 강조하며 “영중면의 특성에 맞는 교육 및 문화 사업이 원활히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상창 기자 / lscnews@hanmail.net |
이상창 기자 /  입력 : 2013년 0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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