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단장 이효정)은 지난 1월 10일 포천신문사 문화센터에서 제74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2013년 들어 처음으로 열린 이날 주부명예기자단 정기회의에는 이효정 단장을 비롯해 박혜자.박서영 고문, 강옥자.정미옥 부단장 등 임원과 주부명예기자들이 대거 참석해 새해 주부명예기자단의 참여 제고 및 활성화 방안에 대해 집중 논의하고, 중점 사업계획을 점검했다.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는 인사말에서 “지난해 포천신문 합창단이 창단되면서 주부명예기자단 또한 덩달아 회원 수가 증가하는 등 양적인 성장도 거듭했고, 적극적인 봉사활동으로 단체의 존재가치를 높여주었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새해에는 임원뿐만 아니라 일반 주부명예기자들도 참여율을 높여 명품 주부명예기자단으로 거듭나자”고 당부했다.
이효정 주부명예기자단장은 인사말에서 “지난 한해 협조해주시고 참여해주셔서 주부명예기자단은 많은 성과를 남길 수 있었다”면서 “올해는 재물과 풍요와 지혜를 상징하는 뱀의 해인만큼 주부명예기자님 모두 지혜와 봉사정신을 발휘해 풍성한 수확을 얻는 한 해가 되었으면 한다”고 덕담을 건넸다.
이날 정기회의에서는 오는 4월 11일 주부명예기자 전원이 참가하는 단합대회 일정을를 무박1일 청남대 견학으로 최종 확정했으며, 일반 주부명예기자의 참여율 제고를 위해 각 읍면동 지부장들이 회원관리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