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과학기술캠프협회(회장 성수목)는 겨울방학을 맞아 포천시(시장 서장원)와 CHA의과학대학교(총장 이훈규)와 연계해 포천에 위치한 CHA의과학대학교에서 초등학교와 중학교 학생들을 위해 의학 교육을 받을 수 있는 ‘2013 CHA의과학대학생과 함께하는 의학진로탐색 호랑이 교장 캠프’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초등학교 3~6학년과 중학생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겨울캠프는 오는 1월 22일부터 27일까지 2박3일의 일정으로 총 2차례 진행된다.
참가인원은 포천시가 추천하는 14명과 전국 초등학교 3∼6학년, 중학생 1차 60명, 2차 60명(선착순 마감)으로 실시되는 이번 캠프는 6명의 CHA의과학대학생 자원봉사자의 인솔 하에 1개 조 당 10명씩 총 6개의 조로 개최된다.
포천시와 CHA의과학대학교가 후원하는 이번 캠프에서는 기초의학, 임상의학, 의생명과학, 항공우주의학, 생명 의약품, 탈무드 창의인성 프로젝트 등의 다양한 의학 진로 탐색 체험활동을 통해 참가자들에게 겨울방학 동안 미래의 진로에 대한 꿈을 키우게 되며, 이스라엘 탈무드 창의 인성, 수호천사프로젝트에 참가 공동체 활동과 창의성과 협동심, 배려와 나눔의 기회도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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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교장미래꿈나무과학자 캠프는 지난 1989년부터 “호랑이교장과 해외과학여행 떠나요.”프로그램 진행과 여성가족부, 과천시, 포천시와 연계 학부모를 대상으로 과학문화해설사 양성과정, 한국창의재단, 국립중앙과학관, 국립과천과학관, KAIST 등과 연계 STEAM 과학창의 인성캠프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보건복지부 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일환으로 해남군, 울주군, 포천시, 부천시, 진천군 등 지방자치단체의 제공기관으로 지정받아 전국의 저소득 자녀들을 대상으로 호랑이교장과학캠프를 진행하고 있다.
해외캠프는 미국 하버드대학생과 함께하는 호랑이교장글로벌 리더 창의영어캠프, 캐나다, 일본, 중국, 미국, 영국, 프랑스 등 관련기관과 연계 해외캠프에도 매년 진행하고 있다. 미래의 꿈나무과학자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어 현재까지 전국적으로 수만여 명이 넘는 학생들이 참가했다.
성수목 호랑이 교장은 “호랑이교장미래 꿈나무 과학자캠프는 초등학생과 중학생 자녀들이 창의와 인성을 비탕으로 과학 문화 등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말했다.
참가신청 및 세부일정확인은 (사)한국과학기술캠프협회(http://cafe.daum.net/kastc) 통해 가능하다. 문의 및 접수 : 070-7842-67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