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포천 플라스틱 공장에서 불...9천만 원 피해
이상창 기자 / 입력 : 2012년 12월 29일
12월 28일 8시쯤 포천시 가산면에 있는 플라스틱 공장에서 불이 나 1시간 반 만에 꺼졌다. 화재당시 공장에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공장 420여 제곱미터가 타 9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이 화재에 취약한 샌드위치 판넬로 지어져 불길이 쉽게 번진 것으로 보고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이상창 기자 / lscnews@hanmail.net |
이상창 기자 /  입력 : 2012년 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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