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시천막협회 강대민 회장(오른쪽)이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에게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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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천막협회(회장 강대민)는 12월 26일 포천신문사 불우이웃돕기 창구에 성금 50만원을 기탁했다.
협회 강대민 회장(대원천막공사 대표)과 조영우 총무(태양천막건축 대표)는 이날 오후 4시 포천신문사를 방문해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에게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을 전달했다.
강대민 회장은 “13명의 회원사 대표들이 참여하고 있는 협회 회비의 적금 이자 수익과 송년모임에서 회원들이 십시일반으로 정성을 더했다”이라며 “포천신문사 불우이웃돕기 창구가 온정의 손길이 미치지 못하는 사각지대를 찾아 연중 상시적으로 쌀과 성금을 전달하고 있어 포천신문사를 찾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모두투어 송우점 대표이기도 한 강대민 회장은 매월 포천신문사 불우이웃돕기 창구에 성금 10만원을 계좌이체를 통해 꼬박꼬박 보내주는 등 선행을 실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