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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인물=73] 배병욱 영중면 기업인협의회 사무국장

기업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두 마리 토끼 잡는 ‘열정’
포천신문 기자 / ipcs21@hanmail.net입력 : 2012년 12월 24일
↑↑ 배병욱 영중면 기업인협의회 사무국장
ⓒ (주)포천신문사
포천시 영중면에 소재한 (주)대창엔지니어링은 오늘도 아침부터 기계들이 쉴 새 없이 돌아가고 있다. 완성된 제품들은 물류차량에 몸을 싣고 한국제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전국으로 전 세계로 뻗어나갈 준비를 하고 있다.

“지난 22년간 축적한 노하우로 개발한 세계적인 품질의 방수시트와 방수테이프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품질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이란, 일본, 나이지리아, 인도 등 전 세계에서 사랑받고 있는 한국 제품입니다.”

쑥스러운 듯 웃으며 제품에 대한 설명을 해준 사람은 (주)대창엔지니어링 관리이사이자 영중면 기업인협의회 살림을 맡고 있는 배병욱(53) 사무국장이다.

대창엔지니어링에서 개발한 방수시트와 방수테이프는 국내는 물론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제품이다. 배병욱 사무국장은 경기도 중소기업연합회 포천진흥회 수석부회장으로서 2011년 창립된 영중면기업인협의회 초대 사무국장을 맡으며 포천시 지역발전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열정을 다해왔다.

배 사무국장은 또 지역의 화합과 단결을 위해 연말 불우이웃돕기, 지역군부대 위문 등 지역주민을 위한 각종 행사를 개최해왔다. 뿐만 아니라 주민들의 불편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는 등 투철한 사명감과 남다른 봉사정신으로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처럼 배병욱 사무국장은 모범적인 기업경영 뿐만 아니라 얻은 만큼 베풀 줄 아는 나눔의 미학을 실천하며 더불어 함께 사는 세상, 따뜻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오늘도 현장을 누비고 있다.
포천신문 기자 / ipcs21@hanmail.net입력 : 2012년 1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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