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단장 이효정)은 지난 12월 6일 올해 마지막으로 제73차 임원회의를 개최하고 2012년 결산 및 2013년 사업계획안을 중점 논의했다.
이효정 주부명예기자단장은 인사말에서 “올 한해를 돌이켜보면 불우이웃돕기 성금 및 기금마련 일일찻집, 제1회 포천신문사 사장기 게이트볼대회, 5월 포천신문사 7개 단체 동시단합대회, 10월 포천신문산악회 원정산행, 포천신문 음악동호회 합창단 창단, 문화센터 개원 등 크고 작은 행사와 활동들이 많았다”면서 “내년에도 주부명예기자단이 가장 적극적으로 활동하는 단체로 거듭나도록 준비하자”고 말했다.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는 인사말에서 “이효정 단장님의 말씀대로 올 한해 주부명예기자단이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헌신적으로 봉사활동에 나서주셔서 많은 성과를 남길 수 있었다”면서 “얼마 남지 않은 2012년을 잘 마무리하고 2013년 새해를 잘 설계하자”고 말했다.
지난 12월 1일 두 번째 시집 출판기념회를 개최한 박혜자 고문은 인사말에서 “출판기기념회에 오셔서 축하해 주신 최호열 대표이사님과 주부명예기자님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많은 분들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창작활동은 물론이고 포천신문과 주부명예기자단을 위해서도 더욱더 열심히 뛰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임원회의에는 이효정 단장, 박혜자 고문, 정미옥 부단장, 권귀자 감사, 이종혜 총무, 원회순 부총무, 승순옥 소흘읍지부장 등이 참석했으며, 오는 12월 15일 창간기념 행사 공로패 수상자로는 원회순 부총무가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