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자문위원회(위원장 윤종하)는 지난 12월 4일 오후 5시 30분 포천신문사 회의실에서 제48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회의에서는 제7대 자문위원장에 박광조 부위원장, 부위원장에 이중희 감사, 감사에 조대행 자문위원(동남고 교장)을 각각 선출했다. 또 황성택 부위원장, 안병호 총무, 윤종성 정치분과위원장, 김중기 경제분과위원장, 강경만 사회법률분과위원장, 장동원 교육문화분과위원장은 유임됐으며, 윤종하 위원장을 양주승.이보용 고문과 함께 고문으로 추대됐다.
윤종하 자문위원장은 인사말에서 “지난 1년간 자문위원장으로 일할 수 있도록 성원해주신 선배 동료 자문위원님들에게 깊이 감사 드린다”며 “위원장직은 물러나지만 포천신문과 자문위원회를 위한 활동을 변함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는 인사말에서 “윤종하 위원장님께서 올 한해 자문위원장으로서 단체 활성화는 물론 다른 단체와의 소통과 화합을 위해서도 많은 역할을 해주셨다”고 말하고 “차기 박광조 위원장이 자문위원회를 잘 이끌어갈 수 있도록 성원하자”고 당부했다.
박광조 제7대 위원장은 “포천신문 자문위원회는 각 분야 전문성을 갖고 있는 분들로 구성된 단체로 독자들에게 기고를 통해 다양한 지식을 제공하고 포천신문이 질적 업그레이드가 될 수 있도록 조언하고 자문하는 역할을 하는 것”이라며 “자문위원장으로서 이런 역할을 충실히 하도록 잘 리드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자문위원회 정기회의에는 임원진 외에도 이희용, 양호식, 허세영 자문위원도 참석해 지역 현안에 대한 토론과 포천신문에 대한 자문을 아끼지 않았으며, 문화센터운영위원회 회장인 양주승 고문은 문화센터 활용에 대해, 포천신문 산악회장인 이보용 고문은 2013년 해맞이 여행에 대해 각각 소개하고 참여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