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한국CBMC(기독교실업인회) 포천지회(회장 이유성)는 12월 3일 오후 6시 포천 소흘읍 송우리 소재 늘봄컨벤션웨딩홀 별관에서 창립 3주년 기념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3주년 기념대회는 색소폰 연주 등 식전행사로 시작됐으며, 이형노 지도목사의 인도로 예배, 박상구 목사 축도, 포천문화원 실버악단 축하공연, 황수관 박사 초청 특강, 만찬, 내빈소개, 임.회원 소개, CBMC 영상소개, 지회경과보고, 이유성 회장 환영사, CBMC중앙회 김창성 사무총장의 격려사, 한준학 경기북부연합회장의 격려사, 최윤길 포천상공회의소 수석부회장의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서장원 포천시장,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 등 내빈과 회원 가족 200여명이 참석했다.
CBMC는 그리스도를 믿는 사업와 경영인 등 실업인과 전문인들의 모임으로서 1930년대 세계대경제 공황기에 미국에서 시작된 국제단체로 현재 전 세계 94개 국에 조직되어 있고, 한국에는 국내 280지회, 해외교포 152지회 등 432지회가 조직되어 7,500여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