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산악회(회장 이보용)는 12월 3일 포천신문사 회의실에서 2012년 12월 임원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임원회의에는 이보용 회장을 비롯해 최두열 상임고문, 이효정 고문, 이무일.임주성.고순자 부회장, 박경진 감사, 이선아 총무, 이호순 산악부대장, 나명흠.임영환 홍보이사, 오세암 소흘읍지회장, 정옥분 가산.군내지지회장, 양양갑 내촌면지회장, 이희주 화현면지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보용 포천신문 산악회 회장은 인사말에서 “첫눈이 많이 쌓여 교통이 불편한데도 올해 마지막 임원회의에 참석해 주신 산악회 임원여러분에게 감사 드린다”며 “2012년 잘 마무리하고 2013년 새해를 설계하기 위한 해맞이 여행을 잘 준비하도록 하자”고 말했다.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는 인사말에서 “산악회 임원 여러분의 노력으로 올 한해 관내 정기산행과 5월 10월 두 번의 원정산행을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었다”면서 “산악회는 포천신문사 7개 단체 회원이 가장 많이 참여하고 소통하는 동호회로서 2013년에도 명품 산악회로 거듭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포천신문 산악회는 오는 12월 15일 포천신문 창간 23주년 기념행사 식전공연에서 말춤 댄스를 선보일 예정이며, 12월 31일 밤에 무박 2일 일정으로 강원도 화진포로 해맞이 여행을 떠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