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노인명예기자단 소흘읍지부(지부장 정성근)는 지난 11월 29일 오후 4시 소흘읍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제4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회의에는 정성근 지부장, 이성호 고문(소흘노인대학장), 임주성 부단장 등을 비롯한 소흘읍지부 회원과 포천신문사 최호열 대표이사, 최두열 전무이사 등이 참석해 지부 정기회의 개최에 성원을 보내고 축하했다.
정성근 소흘읍지부장은 인사말에서 “포천신문 노인명예기자단의 으뜸은 소흘읍지부라는 말이 나올 수 있도록 회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달라”고 말했고, 임주성 부단장은 “포천신문 불우이웃돕기 행사에 처음으로 참석하고 큰 감동을 받았다”며 “노인명예기자의 자부심을 갖자”고 말했다. 이성호 고문은 “14개 읍면동 중 소흘읍 인구가 가장 많은데 회원수는 기대에 못미친다”며 “회원을 적극 추천해 마을의 희로애락을 포천신문에 빠짐없이 제보하자”고 말했다.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는 격려사에서 포천신문사 7개 단체와 4개 동호회에 대해 상세히 설명한 후 “노인명예기자의 역할은 미담과 사건사고 등을 제보하고, 사각지대에 놓인 불우이웃들을 발굴해 포천신문사에 추천하며, 각종 행사에 참여하면서 친목과 화합을 다지는 것”이라면서 “12월 15일 개최되는 창간 23주년 행사에 꼭 참석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