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포천 이곡리 목조주택 불…4천500만원 피해
이상창 기자 / 입력 : 2012년 11월 29일
29일 오전 1시40분께 포천시 소흘읍 이곡리 목조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집 내부 100㎡와 집기 등을 태워 4천5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소방서 추산)를 내고 출동한 119에 의해 40여분 만에 진화됐다. 당시 집 안에 있던 이모(50·여)씨는 신속히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이씨는 경찰에서 “잠을 자고 있는데 거실에 있던 화목 난로에서 ‘펑’ 소리가 난 뒤 불이 났다”고 말했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이씨의 진술을 토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이상창 기자 / lscnews@hanmail.net |
이상창 기자 /  입력 : 2012년 1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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