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사(대표이사 최호열)는 11월 27일 포천신문사 2층 회의실에서 2012년 11월 정기 불우이웃돕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 포천신문사는 불우이웃돕기 창구에 접수된 성금을 통해 포천시 관내 7개 읍·면·동의 사각지대 불우이웃 10가정에 현금 10만원씩과 쌀 20kg를 2포씩을 전달됐다.
포천신문사가 이날 성금과 쌀을 전달하는 불우이웃대상자는 김필순(일동면 기산리), 이금녕(소흘읍 송우리 주공4단지), 송경자(자작동), 정덕희(가산면 마전리), 김만춘(소흘읍 송우리 주공4단지), 안순주(일동면 기산리), 우울진(군내면 직두리), 전옥님(화현면 지현리), 안봉희(이동면 노곡리), 유진숙(화현면 지현리) 등 홀로 사는 독거 노인이거나 자녀가 있어도 제대로 돌봄을 받지 못하며 정부 혜택을 받지 못하는 관내 10가정이다.
이날 불우이웃 대상자는 주부명예기자단 이효정 단장, 정미옥 부단장, 권귀자 감사, 원회순 부총무, 김영신 부총무, 시민기자단 임영환 고문, 이호순 교육이사, 노인명예기자단 임주성 부단장, 이무일 부총무 등 포천신문사 단체 소속 추천인들도 참석했다.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는 “포천신문사 불우이웃돕기는 성금으로 정성을 보태주신 독지가들과 불우이웃 대상자를 발굴해 주신 추천인들의 노력이 있기에 10년 동안 흔들림 없이 운영되고 있다”며 “지금까지 2억원이 넘는 성금과 쌀이 단 한 푼도 밖으로 새지 않고 모두 포천시 관내 불우이웃에게 전달됐다”고 말했다. 최 대표이사는 이어 “오는 12월 불우이웃돕기는 현장으로 직접 방문해 전달할 것”이라고 밝혔다.